출근할 때. 회의하러 강남가는 길. 귀가 찢어지기 바로 전 크기로 한 곡을 무한반복 중. 정말 우울한노래다.
자존심 하나로 버티다니
하.하.하.히.하.
웃는 소리가 울음 소리 같다.
내가 가야할 길. 내가 하고자 하는 일. 내가 있어야 할 곳. 을 생각한다
자존심 하나로 버티다니
하.하.하.히.하.
웃는 소리가 울음 소리 같다.
내가 가야할 길. 내가 하고자 하는 일. 내가 있어야 할 곳. 을 생각한다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