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1102_이별 참 나 답다

출근할 때. 회의하러 강남가는 길. 귀가 찢어지기 바로 전 크기로 한 곡을 무한반복 중. 정말 우울한노래다.
자존심 하나로 버티다니
하.하.하.히.하.
웃는 소리가 울음 소리 같다.

내가 가야할 길. 내가 하고자 하는 일. 내가 있어야 할 곳. 을 생각한다

[일하며]제안서 제출 D-2

일요일은 보통 알람을 맞춰놓지 않는데 오늘은 알람에 맞춰 일어났다.집밥을 먹고 싶어 회사에 가져갈 도시락에 담을 밥하면서 세탁기 돌리고 빵 먹었다.가을이 완연하다. 회사 내 책상에는 화요일 제출할 제안서 가본이 놓여있을 것이다.이걸 만들려고 팀원들은 몇시에나 집에 들어갔을까.내가 정말 남의 집 귀한 자식들 헛고생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.버스... » 내용보기

젊음이 아름답다_최강창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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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n Muek_ In Be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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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rwin Center at Science Museum in London

Photo by Kiwoun Shin 2011 » 내용보기